Our History




1843년 영국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시작된 글렌크래프트는 18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온 영국 핸드메이드 매트리스 브랜드입니다.




글렌크래프트는 4대에 걸쳐 영국 왕실의 공식 매트리스 공급업체로서 왕실에 매트리스를 공급해 왔으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이어 찰스 3세 국왕으로부터 로열 워런트(Royal Warrant)를 수여받았습니다. 




이는 1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온 품질과 장인정신이 영국 왕실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보여줍니다.




글렌크래프트의 시작은 단순히 매트리스를 만드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시각장애인에게 기술을 배우고 오래도록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사회적 기업으로, 

사람의 가능성과 장인정신을 함께 지켜온 브랜드입니다.




전쟁과 경제 변화, 산업의 발전 속에서도 글렌크래프트가 지켜온 기준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말총(Horsehair)을 비롯해 양모(Wool), 캐시미어(Cashmere), 실크(Silk) 등 엄선한 천연 소재를 사용하고, 

스코틀랜드에서 이어온 핸드메이드 제작 방식을 통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매트리스를 만드는 것. 

그리고 장인의 기술과 사람의 가치를 함께 이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철학은 영국 최고 권위의 기업상인 퀸스 어워드(Queen's Award for Enterprise)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오늘날에도 글렌크래프트는 사회적 가치와 장인정신을 함께 이어가는 비영리 사회적 기업으로서, 

한 장의 매트리스에 183년의 철학과 스코틀랜드 장인정신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1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하지 않은 것은 단순한 제작 방식이 아닙니다. 



사람을 위한 장인정신과 천연 소재에 대한 철학, 그리고 시간이 증명한 좋은 수면의 기준. 



그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글렌크래프트의 가치입니다.